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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동갑 부부'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

'42세 동갑 부부'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는 'MOM(맘)', 세븐은 'DAD(대드)'라고 적힌 모자를 각각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과 작은 아이 운동화를 함께 들고 설렘 가득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약 8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다가 2023년 5월 결혼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 부부인 이다해와 세븐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얻었다.

이다해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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