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테헤란 등을 비롯한 이란 수도 곳곳을 타격한 미국과 이스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로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신화통신 등이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후 각료회의를 소집해 현재 전투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이란에 시간이 얼마 없다. 서둘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 상승 압박 속에 이란의 핵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골자로 한 중동 사태의 출구를 모색하고 있으나 이란과의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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