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줘 어떤 악귀의 장난인지.]
가수이자 배우 김재중 씨가 새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을 통해 무속인으로 변신했습니다.
다음 달 17일 개봉하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들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이 사건을 파헤치며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2024년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박수무당 명진을 연기한 김재중 씨는 이번 영화로 첫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에 도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라이브러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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