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열리는 13일 노 관장이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에 출석했습니다.
노 관장은 오늘(13일) 오전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정기일에 대리인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검은색 재킷에 검은색 치마 차림으로 나타난 그는 "SK주식이 세 배 넘게 올랐는데 상승분도 (재산 분할에) 반영돼야 한다고 보는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최 회장은 나오지 않고 대리인단만 출석했습니다.
양측은 분할 대상 재산과 노 관장의 기여도 등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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