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정부가 미국 관세와 중동 전쟁 여파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우리 기업의 해외 현지법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해외 현지법인 운전자금 지원 규모를 기존 3억 달러에서 8억 달러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최근 관세 리스크에 중동 전쟁까지 겹치면서 원자재 확보 등을 위한 현지 자금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지원 문턱도 낮아집니다.
기존에는 자본력이 부족하면 지원받기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국내 모기업의 지급 보증이 있으면 자본금 규모와 관계없이 매출액의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대기업과 함께 해외에 진출한 중소·중견 협력사는 매출액의 최대 50%까지 우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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