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교인 4명이 함께 떠난 봄나들이. 그러나 차량은 시속 184km 상태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했고, 탑승자 전원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운전자는 대형면허를 소지할 만큼 운전에 능숙했고, 평소에도 안전운전을 해왔습니다. 게다가 올해 1월, 정기 점검까지 마친 차량이었습니다. 별다른 외부 요인이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유가족들은 차량 급발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운전자는 대형면허를 소지할 만큼 운전에 능숙했고, 평소에도 안전운전을 해왔습니다. 게다가 올해 1월, 정기 점검까지 마친 차량이었습니다. 별다른 외부 요인이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유가족들은 차량 급발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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