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와일드씽' 강동원 "아이돌 가수들 존경하게 돼"

[우리 다시 뭉치자! 트라이앵글!]

영화 와일드씽을 통해 2000년대 아이돌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배우 강동원 씨가 영화를 촬영하며 아이돌 가수들을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와일드씽은 2000년대 가요계를 휩쓸던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각자의 삶을 살다 20년 만에 다시 만나 공연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자칭 댄스 머신 현우를 연기한 강동원 씨는 다섯 달 동안 브레이크 댄스를 연습했다는데, 직접 헤드스핀을 하면 관객에게 짠하면서도 묘한 웃음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