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6일) SBS 8뉴스에 출연해 개헌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39년 만에 개헌을 논의하고 있다"며 "지금은 AI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지난 개헌은) 핸드폰은커녕 삐삐도 없을 때고 지역의 불균형 문제라든가 기후 문제라든가 이런 고민이 전혀 없을 때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필요한 것만 뽑아서 작은 개헌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39년 만에 개혼의 문을 여는 개헌"이라고 정리하고 단계적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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