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서 전북은 어린이 팬들에게 화끈한 골잔치를 선물했습니다.
특히 이적생들이 전북 데뷔골을 터뜨리며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어린이날 골 잔치, 올 시즌 전북 유니폼을 입은 이적생들이 주도했습니다.
전반 43분 골키퍼가 쳐낸 공을 미드필더 오베르단이 침착한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적 첫 골을 신고했고요.
후반 5분 공격수 김승섭이 한을 풀었습니다.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들어가는 행운이 따르며 12경기 만에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영입한 정정용 감독에게 달려가서 안겼습니다.
그리고 티아고가 환상적인 개인 기록 골 행진에 가세를 했고요.
이승우 선수, 화려한 개인기로 어린이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습니다.
또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성공하며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는데요.
4:0, 2위 전북은 3연승을 달렸습니다.
(영상편집 :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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