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충북 충주의 한 저수지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5분 충주시 호암동 호암지에서 "사람의 손이 보인다"는 한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시신은 60∼70대로 추정되며 특별한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혐의점은 없다"며 "신원을 확인한 뒤 실종자 여부,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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