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유럽 주요 음악 페스티벌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로써 제니는 올해 모두 7개의 음악 페스티벌에서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오르는 기록을 쓰게 됐습니다.
최근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과 폴라드 오프너 페스티벌은 제니가 헤드라이너,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각각 7월 3일과 4일에 열리는 두 페스티벌 무대에 케이팝 아티스트가 서는 것은 제니가 처음입니다.
로스킬데 음악 감독은 팝 음악의 방향을 이해하려 할 때 제니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로써 제니는 지난 3월 컴플렉스콘 홍콩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7개의 해외 페스티벌 간판출연자로 나서는 기록을 쓰게 됐습니다.
(화면출처 : 제니 유튜브 채널, 로스킬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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