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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전면 파업 이틀째…노사 입장차 여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파업이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노조 측은 조합원 4천 명 가운데 2천800여 명이 동시에 연차 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하지 않는 식으로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금인상률과 성과급 재원 규모 등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노사는 모레(4일) 노동청 주재로 다시 협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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