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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하루 모처럼 쉬신 분들도 있었고, 평소처럼 일터를 지킨 분들도 있었습니다.

63년 만에 공휴일이 된 노동절의 의미는 단순히 쉬는 날이 하나 늘어난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있을 겁니다.

모든 노동이 올바로 존중받기를 바라며 노동절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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