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4일) 오전 9시 42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화재는 연면적 8천314㎡ 규모의 25층짜리 아파트 건물 1층에서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에 있던 11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50여 분 만인 오전 10시 40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확산하면서 한때 소방 당국에 목격자들의 화재 신고가 이어졌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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