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계획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영국은 또 프랑스 등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항행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연합을 구성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등 다른 국가들이 기뢰 제거선을 보내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이 다자 협력 구상 차원에서 기뢰 탐지 드론 배치 가능성을 검토해 왔으나 미국의 해협 봉쇄 지원과는 관계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