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모녀가 대낮 절도범들과 몸싸움을 벌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8일 오후 뉴저지주 퍼스암보이에 위치한 보석 가게에 복면을 쓴 절도범 무리가 들이닥쳤는데요.
이들은 망치로 매장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진열된 보석들을 검은 봉투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매장을 운영하는 모녀는 물러서지 않고 맨몸으로 절도범들과 맞섰고, 특히 딸은 도주 차량에 오르려는 범인 한 명의 옷을 붙잡고 놓지 않으며 끝까지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인들은 훔친 보석을 든 채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으며, 피해액은 약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지난 9일 용의자들은 대부분 체포되었으며, 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Instagram(@SD JEWELRY), X (@ULTIMAHORAENX), YouTube 'ABC7NY' / 제작: 디지털뉴스부)
이들은 망치로 매장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진열된 보석들을 검은 봉투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매장을 운영하는 모녀는 물러서지 않고 맨몸으로 절도범들과 맞섰고, 특히 딸은 도주 차량에 오르려는 범인 한 명의 옷을 붙잡고 놓지 않으며 끝까지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인들은 훔친 보석을 든 채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으며, 피해액은 약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지난 9일 용의자들은 대부분 체포되었으며, 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Instagram(@SD JEWELRY), X (@ULTIMAHORAENX), YouTube 'ABC7NY'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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