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가 출동한 경기도청
오늘(3일) 오전 9시 24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광교청사 2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오전 9시 40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화재로 인해 비상벨이 울리면서 일부 도청 관계자들도 한때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기도청 건물은 건축연면적 15만여 ㎡의 지하 4층에 지상 24층 규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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