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들은 뒤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달콤한 마취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시정 연설이 끝난 직후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와서 추경 시정연설을 했다"며 "선거 후 세금 핵폭탄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취약계층부터 피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무능은 현금 살포로 덮어지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이 국민의 삶을 지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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