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BS X 스페이스]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 "뉴스페이스 글로벌 챔피언" / SBS / SBS X

SBS 과학기술 전문 포럼 'SBS X 스페이스'가 개최됐습니다. '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을 주제로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합니다.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은 "최근 우주산업은 위성 발사 비용 감소에 따라 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며 우주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과제,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