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 품에서 고통 없이 그리고 편안하게 맞이하고픈 존엄한 죽음, 대부분의 사람이 바라는 생의 마지막 모습이다. 3월 27일 통합돌범법이 전면 시행됐다. 아프고 늙어도 살던 집에서 의료와 요양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국가의 약속이다. 통합돌봄법은 존엄한 죽음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까? SBS '뉴스토리'는 초고령 사회를 앞둔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좋은 죽음'의 조건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4회 <집에서 죽을 권리..좋은 죽음의 조건>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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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YJLqj0gmeY&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류란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이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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