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파주경찰서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어제(31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1시 50분쯤 자신이 사는 파주시 광탄면의 한 빌라에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지만 인근 주민 2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병원 주차장 차 안에서 A 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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