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중국 중앙TV 보도를 통해 중국에서 생선을 무허가 약품으로 마취해 유통하는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상인들이 활어 운송을 쉽게 하려고 이른바 '물고기 약'이라고 적힌 마취제를 넣는 장면이 포착된 건데요.
해당 액체의 주성분은 향수와 화장품 원료, 또 마취제 등에 쓰이는 '유제놀'로 밝혀졌습니다.
문제는 이를 장기간, 대량으로 사용할 경우 간과 신장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현지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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