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정부와 여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추경)예산안 편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사업을 추경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자가용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해야 한다"며 "원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해 온 국민과 기꺼이 자가용 핸들을 내려놓는 국민 모두에게 차별 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국민적 연대의 틀을 마련하는 의미도 있다"고 제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파격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통해 내연기관차의 주행 총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대전환과 기후경제를 함께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강원 영월군을 찾아 단종의 묘소인 장릉을 참배하고 영월 전통시장을 찾는 등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 행보에 나섰습니다.
혁신당 엄삼용 영월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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