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 행사가 한창이던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 해변. 그런데 인파 한복판에서 갑작스럽게 총성이 울려 퍼지면서, 놀란 사람들이 한꺼번에 달아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해변에 있던 일부 학생들이 물병을 찌그러뜨리며 총성과 비슷한 소리를 낸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앞서 인근에서 실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부상자와 사망자까지 나온 상태였기 때문인데요. 특히 봄방학 시즌이 되면 무허가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해변 일대의 치안 불안과 각종 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사람들이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앞서 인근에서 실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부상자와 사망자까지 나온 상태였기 때문인데요. 특히 봄방학 시즌이 되면 무허가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해변 일대의 치안 불안과 각종 사고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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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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