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출국하는 연예인들의 과잉 경호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하츠투하츠가 인천공항에 들어서는 모습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경호원들은 마치 강강술래를 하듯 서로 손을 맞잡고 원을 만든 채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통행 방해다', '대통령한테도 이렇게는 안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극성팬들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소속사는 몰려드는 팬들 때문에 경호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공항 측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연예인들을 우선 출국 서비스, 패스트트랙을 이용하도록 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특혜 논란이 생길 수 있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Winter Smile'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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