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
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출범 2년째를 맞은 프로탁구리그 8강에 올랐습니다.
원년 대회였던 지난해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던 장우진은 오늘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8강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장우진은 같은 세아 소속의 김장원과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
지난해 시리즈2 챔피언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자 우형규(한국마사회)도 8강에 진출했습니다.
여자단식 16강전에서는 이채연(한국마사회)이 지난해 왕중왕전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3대 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오는 21일(토)과 22일(일) 치러지는 8강∼결승 경기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립니다.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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