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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강등돼도 토트넘 떠나면 그만?…'부주장' 판 더 펜의 분노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최근 불거진 팀 관련 보도를 정면 반박했습니다.

리그 무승이 이어지며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을 두고, '디 애슬레틱'은 일부 선수가 현실을 외면한 채 팀 상황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에 판 더 펜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판 더 펜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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