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셨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제(15일) 오전 1천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관련 영화와 드라마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먼저 2013년 개봉한 영화 '관상'이 최근 넷플릭스 국내 영화 시청 순위 7위에 올랐고, IPTV에서 영화를 구매한 사람들도 늘었습니다.
'관상'은 조선 최고 관상가가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로, 수양대군이 권력을 찬탈하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을 그려낸 '왕과 사는 남자'보다 시간상 앞선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대중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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