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이란과의 전쟁이 "내가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유에 대해 "사실상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라며 "이것저것 조금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일정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원래 (길면) 6주로 계획했던 것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피해를 줬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은 중동의 나머지 지역까지 노리고 있었다"며 "그들은 47년간 초래한 죽음과 파괴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