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기념해 한국의 미를 담은 상품을 선보입니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와 손잡고 가방과 머리핀 등을 선보이는데, 국립경주박물관이 소장한 국보 성덕대왕신종 문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한편 앨범 발매 다음 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기념 공연이 열리는 가운데, 추가 객석이 마련되며 모두 2만 2천여 명의 팬들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소속사는 현장의 안전과 인파 분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규모를 늘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뮷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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