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엽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0.8명대로 올라섰고,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8% 증가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신세계백화점의 신생아 부문 매출도 지난해 약 13% 성장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부가부, 스토케 등 10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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