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소식 그리고 그 소식을 듣고 환호하는 이란 국민들의 모습이 SNS에 확산했죠.
왜 그런 건지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의 모델 호다 니쿠가 관련된 설명을 했습니다.
니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이란 국민들이 자국에 대한 폭격 소식에 기뻐하느냐라고 사람들이 묻는다라면서 진심으로 전쟁을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란 국민들은 지난 47년 동안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견뎌왔다며 국민들이 여러 차례 항의하고 목소리를 냈지만 매번 가장 잔혹한 폭력으로 진압했다고 토로했습니다.
한 이란 정부를 비판해 온 현재 이란 정부를 비판해 온 니쿠, 최근까지도 반정부 시위에 참여하며 목소리를 높인 바 있습니다.
(화면출처 : 호다 니쿠 인스타그램 (hoda_n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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