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오늘(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정식 출범했습니다.
권창영 특검은 "3대 특검이 출범한 이후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부족한 점이 있다는 국민 의사를 반영해 2차 종합 특검이 출범하게 됐다"며,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차 종합 특검의 기본 수사 기간은 90일이며, 30일씩 두 차례 연장할 수 있어서 준비기간 20일을 포함하면 최장 170일 동안 수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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