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태민이 2년째 몸담아온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빅플래닛메이드 엔터 측은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면서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태민은 데뷔 때부터 16년 간 함께 했던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서 2024년 4월부터 빅플래닛메이드 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태민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 종료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수장 차가원 회장의 각종 의혹을 제기해 온 더팩트 측은 "태민이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차 회장에게 계약 해지를 강력하게 요구했고, 그 배경에 차 회장 측의 미정산 문제와 함께 태민 동의 없이 외부업체와 계약을 맺는 등 중대 과실이 존재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