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해병배를 제대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동현이 해병대 제대 후 재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년이 과연 올까?"라며 해병대에 입대한 김동현의 전역 모습이 그려졌다.
멋지고 건강히 잘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지킨 김동현을 보며 모벤져스는 흐뭇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느낌이 달라졌다. 가기 전에는 아기처럼 생각하고 그랬는데 늠름해졌다"라고 했다.
이에 홍종현은 "동현이 입대 전에 송별파티를 해줬는데 그때보다 다부져졌다"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1년 6개월 동고동락한 동기들과 전역 기념사진 촬영을 한 김동현. 이에 동기들은 "미리 30대 축하드립니다"라며 29살인 그를 놀렸다. 그러면서 "형이라고 해도 되나?"라고 물었다.
김동현은 "물론이지. 당연하지"라고 답했고, 동기들은 "동현이 형"이라며 김동현과 허그를 했다. 그리고 동기들은 "걸그룹 만나게 해 줄 거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동현은 "당연하지. 내가 다 정리해 놓을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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