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도 평택시 한 돼지농장에서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평택시는 오성면 한 양돈농장(903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함에 따라 방역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평택시는 ASF 발생 농장 사육 돼지에 대한 살처분을 이날 중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어 반경 10㎞ 이내에 있는 양돈농가 20곳에 대해 소독 차량 10대를 투입,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평택시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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