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에서 급상승세를 탄 소노가 에이스 이정현을 앞세워 삼성을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먼 거리에서 직접 외곽포를 꽂아 넣고, 수비벽을 가로지르는 패스로 동료의 3점슛을 돕습니다.
수비에 걸려 넘어지고도, 달려오는 동료에게 정확한 어시스트를 배달합니다.
어시스트만 8개에 16점을 올린 이정현을 앞세워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소노는 강지훈의 시원한 덩크슛까지 더해 삼성을 대파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최근 일곱 경기에서 6승 1패로 급상승세를 탄 소노는 6위 KT를 한 경기 차로 추격하며 봄 농구 희망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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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겔이 27점을 몰아친 한국가스공사는 SK의 연승을 저지하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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