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 던지는 문유현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원주 DB와 '공동 3위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두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정관장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89대 59, 30점 차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27승 15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서울 SK와 공동 2위를 이뤘습니다.
신인 문유현이 양 팀 최다인 20점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20점을 올렸던 문유현은 두 경기 연속으로 같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DB는 주포인 이선 알바노가 정관장의 수비에 완전히 막힌 가운데 속절없이 무너졌습니다.
알바노는 5득점에 그쳤고, 3점슛은 4개를 던져 한 개도 넣지 못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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