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 김아름
여자 프로농구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아산 우리은행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생명은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4쿼터 종료 4초 전 이주연이 레이업슛으로 결승 득점을 올려 우리은행에 58대 56으로 힘겹게 승리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시즌 12승째를 올리며 우리은행과 자리를 바꿔 3위가 됐고,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3승 2패로 우리은행에 우위를 점하게 됐습니다.
삼성생명은 김아름이 3점슛 5개를 던져 모두 성공하는 등 모두 11개의 3점슛을 림에 꽂았습니다.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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