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랜더스 김광현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팀의 에이스인 왼손 투수 김광현(37)이 왼쪽 어깨 통증으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1차 스프링캠프 도중 한국으로 귀국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SSG는 "이번 통증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게 아니라 계속 관리해 오던 부위"라며 "최근 통증이 지속하면서 김광현과 상의한 끝에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귀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서 복귀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SSG는 정확한 상태 파악과 충분한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국내외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종합해 재활 스케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 역시 확정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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