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전북 부안군 한 농기계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곡물건조기와 지게차, 콩 탈곡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200만원 어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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