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젊을 수록 해외주식…60대는 국내주식 비중 90%

[경제 365]

젊은 세대일수록 해외 주식 투자 비중이 높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의 60%를 해외 ETF 등 해외 상장상품에 투자했습니다.

국내 주식 비중은 30% 수준에 그쳤습니다.

30대 역시 해외 투자 비중이 45%로 높았습니다.

반면 40대 이상부터는 국내 주식 중심 투자 성향이 뚜렷했는데, 60대의 국내 주식 비중은 90%를 넘었습니다.

성별로 보면 여성 투자자가 더 많은 종목을 보유하며 분산 투자 경향을 보였습니다.

또 자산 규모가 클수록 보유 종목 수와 해외 투자 비중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