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기부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에이스경암이 2억 1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습니다.
10kg 쌀 7천500포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됩니다.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설과 추석마다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8년간 누적 16만 7천760포, 금액으로는 약 42억 3천만 원 규모입니다.
최근 쌀값 상승에도 기부 물량을 오히려 늘리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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