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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손아섭, '1년 1억 원'에 한화 잔류

프로야구 FA 중에 유일하게 계약을 하지 못했던 베테랑 손아섭 선수가 원소속팀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 구단은 FA 손아섭과 연봉 1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시즌 연봉 5억 원에서 5분의 1로 대폭 삭감된 금액입니다.

통산 안타 2,618개로 역대 1위에 올라 있는 손아섭은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이적한 뒤 타율 2할 6푼 5리로 부진했고, 이번 FA 시장에서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아 있었습니다.

손아섭은 내일(6일) 출국해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한화 2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19번째 시즌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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