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미 외교장관 회담…'관세 논의' 주목
미국이 관세 인상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오늘(4일) 새벽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대미 투자 방침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마지막 탈출 기회"…잔금·등기 3~6개월 말미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예정대로 종료한다며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다만 5월 9일까지 계약을 마친 경우 잔금지급 등을 위해 시간을 주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3. '1억 수수' 혐의 강선우 2차 조사…영장 검토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이 어제 다시 소환돼서 11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 내홍 수습 나선 정청래…'1인1표제' 통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커지자 반대파 최고위원들을 따로 만나서 수습에 나섰습니다. 정 대표의 핵심공약인 전 당원 1인1표제는 좌초 2달 만에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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