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한 가수가 자다가 독사에 물려 숨지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지난달 31일 나이지리아 신예 가수 이푸나냐 은왕게네(26)가 거주지인 아부자의 자택에서 뱀에 물렸는데요. 그는 자다가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깨어났으며, 뱀에게 물린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느왕게네는 사고 직후 인근 클리닉을 찾았지만 해독제가 없어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했고, 이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연방 의료센터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X (@HbonesMedia, @Ndubuisi_23, @Naijawide01), BBC 홈페이지/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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