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NBA에서 댈러스의 19살 슈퍼 루키 쿠퍼 플래그가 무려 49점을 몰아치고도, 대학 동문인 샬럿 크니플과 맞대결에서 판정패했습니다.
전체 1순위 신인 플래그가 상대를 앞에 두고 강력한 덩크를 터뜨립니다.
지난달 19살이 된 플래그는, 종료 33초 전 동점 3점포로 49점째를 올려, 10대 선수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도 작성했는데요.
마지막 순간 듀크대 동문이자 신인왕을 다투는 샬럿 크니플에게 판정패했습니다.
크니플은 종료 4초 전 플래그의 반칙을 이끌어 자유투를 얻어낸 뒤, 자유투를 모두 넣어 팀 내 최다 34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도 이끌었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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