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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 비수도권 1위…"최고치 찍었다" 지원 정책 덕?

지난해 청주시의 출생아 수는 5,525명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비수도권 시군구 중 가장 많고, 수도권까지 포함해도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청주시는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24시간 돌봄 등 양육 지원 정책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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