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씨가 영화 '기생충'을 함께했던 장혜진 씨와 다시 한번 모자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새 영화 '넘버원'을 통해서인데,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이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걸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입니다.
어제(29일) 최우식 씨는 기자간담회에서 기생충 땐 일대일로 교감하는 장면이 없었지만 이번엔 주고받는 대사가 많아 즐거웠고, 이미 친한 사이라 수월했다고 말했습니다.
장혜진 씨는 영화 포스터 속 최우식 씨의 밥 먹는 모습이 자신의 실제 아들과 닮아있다며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화면출처 :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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