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다리차 전도 사고
인천에서 건물 도색 작업에 투입된 사다리차가 넘어져 작업자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9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 계양구 계산동 한 건물 앞에서 사다리차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대에 있던 40대 A 씨 등 2명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A 씨 등은 사고 당시 건물 2∼3층 높이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다리차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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